[화제의어플] “클럽가는 것보다 좋아요” 20대 취향저격 서비스 ‘관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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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럽 아X나 대신오늘하루에서 놀아요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20-30대 사이에서 실시간 합석 어플오늘하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.

오늘하루어플은 실시간으로 주변 사람들과 미팅을 주선하는 실시간 데이팅 어플이다. 상위 10% 남자팀만 입장시키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.

오늘하루가 기존의 데이팅 어플과 다른 점음 입장 자체가 어렵다는 점이다. 페이스북 인증을 통한 가입 과정과 자체 알고리즘으로 검증된 남성 상위 10%안에 들지 못하면 입장을 할 수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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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대학교에 재학중인 이 모(23,)씨는클럽이나 헌팅 포차에서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말 걸면 거절하기도 난감하다라며 “‘오늘하루는 잘생긴 사람이 많아서 클럽 보다 오늘하루를 더 자주 쓴다고 사용소감을 전했습니다.

오늘하루의 실시간 라이브 기능은 마치 클럽과 같다. 클럽이 낮에 영업을 안 하듯, 낮에는 닫혀있어서 라이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. 그렇기 때문에, 오픈한 날은 실제 당일날 입장한 팀들만 보여주는 특징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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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요일부터 토요일 저녁 8시가 되면 앱이 오픈을 하고, 새벽 5시까지 운영한다. 앱이 오픈하면 현재 있는 지역을 선택한 후 프로필과 인증샷을 찍으면 입장이 가능하다.

입장을 하고나면, 같은 지역에서 놀고있는 다른 팀들을 볼 수 있고 서로가 호감을 표현하면 대화까지도 가능해서 즉석으로 매칭이 이루어진다.

오늘하루안민욱 대표는인위적인 만남이 아닌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다.”우리 서비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제보를 받을 때가 가장 기분 좋다고 말했다.